Delicious and Andong

맛있는 집

무엇이?

어디로?

경상도 추어탕

구수한 추어탕 맛이 일품이고, 특히 안동에서 가장 친절한 음식점.

안동시내 태사묘 주변

영빈묵집

안동국수와 조밥 그리고 묵밥이 일품인 집.

용상동 구 용파 부근

봄여름

안동 최고의 생맥주와 안주가 일품인 집.

정하동 화성드림파크 입구

영덕 해물탕

두툼한 계란말이와 반찬들이 맛있는 해물요리 음식점.

  용상동 1114번지 (054-823-6565)

 

 

도산서원

사적 170호로 지정된 도산서원은 조선중시 대학자인 퇴계 이황 선생을 배향하고 있는 곳으로 벼슬을 하기보다 고향에서 제자들을 기르고 학문을 연구하는데 힘쓴 퇴계 선생의 삶을 엿 볼 수 있는 곳이다. 퇴계 선생이 직접 제자를 양성하던 도산서당, 도산서원의 중심 건물인 전교당, 책을 보관하던 광명실 등 서원의 전형을 잘 갖춘 곳이다.

천원짜리 지폐 앞면에는 퇴계 선생의 초상화가 있고 뒷면에는 도산서원 전경이 보인다. 자세히 그려진 지폐를 보면서 서원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육사 문화관

육사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4년 7월에 개관한 이육사 문학관은 육사 선생의 독립운동과 선생이 남긴 문학의 흔적을 살피고 있다. 문학관 내부에는 육사 선생의 친필과 선생의 시집, 독립운동유공훈장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선생이 나고 자란 육우당과 청포도 샘 등이 야외전시 되어있다.

문학관에서 500m정도 이동하면 육사생가터에 청포도 시비가 있으며 문학관 주변의 풍광도 아름답다.

하회마을

이 서원은 퇴계 이황(退溪 李滉)선생을 향사(享祀)하는 도산서원이다. 선생은 1561년(명종 16)에 도산서당 건립하고 학문연구와 인격을 도야하였는데, 선생이 타계하자 문인들의 발의에 의해 서당이 있던 자리에 서원을 건립키로 하였다.
1572년(선조 5)에는 선생의 위패를 상덕사에 모실 것을 결정하였으며 1574년부터 서원을 짓기 시작하여 1576년에 완공하였다. 선조는 도산서원이란 현판을 사액하였는데 그 편액은 당시의 제1인자라고 손꼽히던 명필 한호(韓濩)의 글씨이다.

봉정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극락전이 위치하고 있는 사찰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 초기의 건축물인 대웅전, 조선 후기 건축물인 화엄강당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건물이 위치하고 있어 ‘고건축 박물관’으로 불리는 곳이다.
봉정사를 둘러본 후 우측 돌계단을 오르면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동승’ 등의 영화촬영장소로 유명한 영산암이 있다. 이 암자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영호루

안동뿐만 아니라 영남을 대표하는 정자로 경남 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 삼대루(三大樓)중의 하나이다.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나 그 확실한 창건연대는 미상이다. 또한 고려 말엽인 공민왕 10년(1361)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하여 이 정자에 머물렀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의 루는 1970년에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복원하고 그 위에 단청을 했다. 현재 고려 공민왕의 친필현판과 박정희 대통령의 국문 영호루 현판도 함께 걸려 있다.

영호루에 올라앉으면 안동시내와 낙동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이 일품이고 밤이 되면 불을 밝혀 영호루의 새로운 멋을 느낄 수 있다.

경북 산림 박물관

잊혀져 가는 산림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를 통하여 산림문화를 창달하고 산림문화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건립되었으며 이를 통해 산림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21세기는 문화를 중심으로 자연과 환경이 주를 이루는 시대로 이러한 자연환경을 잘 가꾸고 보존하여 과학적으로 개발, 지혜롭게 활용하는 자연이용사를 제시하는 산림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갈 것이다.

산림과학박물관 내의 체험학습자료를 충분히 이용하고 4D영상물 사영 시간을 맞추어 '초록별의 모험'이라는 영상물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또한 야외 박물관을 둘러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한국국학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은 훼손 및 멸실의 위기에 처해있는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목판 100만장 수집운동과 각종 특별 전시 등 많은 학술연구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장판각, 생활관 등을 건립하고 있다.

국학진흥원 입구 오른쪽 전시관으로 들어서면 1층에는 유교전시관이 있으며 2층에는 각종 특별전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초상화, 양반들의 예술세계, 안동의 독립운동 등 의미 있는 특별전을 많이 열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회동탈박물관

하회마을 입구에 있는 하회동탈박물관에는 우리나라 탈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의 탈이 전시되어 있으며 1전시실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13개의 탈춤에 사용되는 타과 비지정 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전시실에는 아프리카를 제외한 세계의 탈이 전시되어 있다. 3전시실에는 아프리카 탈이 전시되어 있어 세계의 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직접 탈을 마들어 보고 탈탁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병산서원

우리나라 제일의 풍광을 자랑하는 병산서원은 서예 류성룡 선생과 그의 셋째 아들인 수암 류진공을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총 일곱칸의 만대루는 서원 앞의 병산과 어울려 무한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만대루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우리나라 고건축의 백미를 느낄 수 있다.

 

안동소주 박물관

높은 도수(45℃)에도 불구하고 숙취가 없이 깨끗한 맛으로 유명한 안동소주, 무형문화재 12호로 지정된 안동소주는 쌀로 3번 빚은 곡주로 안동지방 명가에서 전수되어 오던 증류식 제조가 특징이다. 안동소주공장에 들어서면 알싸한 누룩냄새가 진동하는데 이 곳에서 직접 누룩 만들기와 술빚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박물관 내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안동을 방문했을 때 받은 생일상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오천유적지

안동 예안면 오천리에 있던 광산 김씨 예안파의 동성마을이 안동댐의 건설로 없어지면서 건축학적 가치가 있는 건물들만 따로 모아 놓은 곳이 바로 오천유적지이다. 군자리를 지키던 집들이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제자리에 앉은 집의 의연함은 잃었지만 집 한 채 한 채가 똑똑하고 의젓하며 옛 집의 멋과 격식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각 건축물 마다 지어진 연대가 다르고 건축기법도 달라 건축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개인의 정자로는 그 규모가 장대한 탁청정과 오솔길로 들어서는 문이 아름다운 침락정은 우리나라 고건축의 멋을 그대로 보여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퇴계종택

대학자인 퇴계 이황 선생의 종택이다. 정문에 '퇴계선생구택(退溪先生舊宅)'이란 현판이 걸려져 있다. 이 건물은 1926~1929년 사이에 선생의 13대손 하정공이 옛 종택의 규모를 따라 신축하였다. 정면 6칸, 측면 5칸의 'ㅁ'자형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례예술촌

경북 안동에 있는 지례예술촌은 문화예술인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400년 된고가(古家)다. 시인 김원길 촌장이 임하댐 건설로 수몰위기에 처한 종택을 인근으로 옮기면서 89년에 문을 열었다. 그동안 이 곳을 거쳐간 문화 예술계 인사는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www:// chirye.com(지례예술촌)

  출처 :  http:// cafe.naver.com/tourplan1231/351